[중국사] 문화대혁명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화혁명의 일대기..

목차

1. 배경
1) 무산계급전정하의 계승혁명
2) 쌍백운동과 반우파투쟁
3) 대약진운동
4) 유소기의 조정정책
5) 사회주의 교육운동

2. 전개
1) 제1단계(1966-1969) : 문화대혁명의 발동과 유소기의 몰락
2) 제2단계(1969-1973) : 임표의 몰락과 4인방의 부상
3) 제3단계(1973-1976) : 4인방(강청, 요문원, 장춘교, 왕홍문)의 몰락

본문내용

문화대혁명의 이론근거는 「수많은 자산계급의 대표인물과 반혁명수정주의분자들이 이내 당·정부·군대·문화영역의 각계에 침투에 들어와 있어 상당히 많은 단위의 영도권이 마르크스주의자와 인문군중의 손이 들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대혁명을 실행해서 공개적이고 전면적으며 아래에서부터 위로 전체 군중을 발동해서 상기의 ‘어두운 면’을 폭로해야만 비로소 주자파에 의해 탈취 당한 권력을 새로 찾아올 수 있다고 보았다. 이에 모택동은 청년학생들을 문화대혁명 발동의 선봉으로 보고 ‘천하대란’을 통해 ‘천하대치’를 즉 자본주의복벽(복벽 : 뒤집혔던 왕조(왕조)를 회복하거나, 물러난 임금을 다시 임금 자리에 앉히는 것.)방지의 목적을 달성코자 결심했다. 그러므로 "무산계급전정하의 계승혁명"이론의 핵심은 바로 무산계급전정의 여건하에 하나의 계급이 다른 한 계급을 무너뜨리는 ‘정치대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장래에도 여러 차례 진행해야만 한다고 믿었다. (→모택동은 1957년 발표한 <인민내부의 모순을 정확히 처리하는 문제에 관하여>에서 처음 공개적으로 사회주의사회에 계급·계급모순 및 계급투쟁이 여전히 존재하고, 자본주의복벽의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이를 막기 위해서는 무산계급의 정권을 탈취한 후 즉 무산계급전정하에서 마땅히 혁명을 계속해서 새로운 자산계급과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62년 9월 중앙당제8차10중전회에서 진일보하여 사회주의단계에 있어서의 당의 기본노선을 분명하게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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