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관리] 비만의 증상과 개선방안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 미국 Pennsylvania대 정신과 식습관 행동요법의 실례
※ 풀무원 다이어트 센터가 제안하는 '다이어트 십계명'

목차

1. 서 론
2. 본 론
3. 결 론
※ 참고사항

본문내용

5월 7일 8교시에 진행된 백 세현 교수님의 '비만(Obesity)' 강의는, 요즈음 한창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이어트와 관련되어,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었다. 나 자신은 아주 심각할 정도로 뚱뚱해서 고민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건강을 생각하더라도 뚱뚱한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라 믿고 있었기에, 그 강의를 귀기울여 들었다. 여기서는 그 강의를 통해 들은 것과, 기타 다른 공공 매체로부터 보고 읽은 비만 상식을 비교함과 동시에 빠진 내용은 보충해 보고자 한다. 먼저 비만의 의학적인 정의는 '체내 지방 조직의 과다 축적' 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께서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다 비만하다고 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항상 '비만'과 '뚱뚱한 상태'를 혼동하는 듯 하다. 중앙 일보 5월 11일자 기사를 보면 '평균 체중 20%를 초과하는 비만인' 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정확히 하자면 수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교수님이 소개하신, 비만에 관한 체크를 위한 공식과 기준에는 BMI, Waist-Hip Ratio(WHR),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아는 '(신장-100)×0.9' 가 있었다. BMI 는 어떤 것인지 몰랐는데, 그 기사를 보니 '체질량지수' 로서 '체중(kg) 키(m)의 제곱' 이 그 공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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