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여성관련 각 신문사 비교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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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2년 11월 4일자 조간 신문을 보니 거의 모든 신문사가 공통적으로 직원 채용에 관한 남녀차별 금지에 관한 기사가 기재되어 있었다. 이중 기사가 기재된 '한겨레 신문', '동아 일보', '매일 경제 신문'을 비교하려한다.
이 기사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여성부는 11월 4일부터 직원의 모집, 채용과정에서 남녀차별 금지를 강화하는 내용의 '남녀차별 금지 기준'을 개정해 발표했다. 예를 들어 면접시에 "결혼 후에도 계속 회사에 근무할 것인지"를 묻거나 '여비서 급구'와 같은 한쪽 성을 지칭하는 명칭 등을 기재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이를 어길 시에는 사업주에게 시정권고를 하게 된다.
'한겨레 신문'는 이 기사를 사회면 우측 상단에 약 500자로 기술하였다. 위치와 주 제목의 글씨 크기로 짐작컨대 6개의 기사 중 4번째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의 테두리에 선이 그어져 있는 것을 제외하곤 그 어떠한 외형적 특징을 찾을 수 없다. 내용상으로는 단 4줄로써 설명하여 타 신문사보다 상대적으로 부실한 정보전달력을 가지고 있다. 또 업체의 위법 시, 정부와 개인의 조치에 대한 기술은 물론 차별에 관한 예시도 부실해 '채용시 차별 금지'라는 주요 사실만을 전달하려한 것으로 보인다.
'동아 일보' 에서는 사회면 좌측 상단에 약 1100자의 설명으로 기술하였다. 글씨 크기는 5개의 기사 중 3번째로 크나 기사 주위의 테두리와 독특한 문단 배치로 유독 눈에 띠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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