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세익스피어 '트로일러스와 크레시타'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괜찮을걸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부로 극을 중간부터 시작한 의미를 알 수가 없었다. 분명 세익스피어가가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극의 완성도가 좀 떨어진다고 할 수는 있지만 사랑과 전쟁이라는 두 가지 주제 중 어느 하나도 가슴에 와 닫지 않았다.‘트로일러스와 크레시타’는 배반의 연극이라고 한다. 세익스피어가 쓴 수많은 작품 중 4대 비극기에 쓰여진 희극으로 끝이 개운하지 않은 극이 있다고 한다. ‘All's Well That End's Well’, ‘Measure for Measure’, 그리고 내가 본 ‘Troilus and Cressid’이 그 세 작품이다. 솔찍히 희곡을 읽어 본 적도 없을뿐더러 공연을 본 적도 없기 때문에 그렇게 불려지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세익스피어가 없는 세익스피어 공연이라니...

극의 시작은 ‘더사이트’라는 해설자가 나와서 트로이 전쟁과 트로이의 현재 지명이 터키임을 알려주고 말장난을 하면서 사라진다. 그리고 이해가 쉽지 않아서 희곡의 중간 부분부터 진행됨을 알려준다. 해설자에서 더사이트로 바뀌면서 남성의 성기를 상징하는 코끼리 팬티를 입고 철모를 뒤집어쓰고 극에 한 인물로 전환이 된다. 해설자는 극을 진행시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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