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음악회감상문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002 차이코프스키 페스티발에 다녀온후 작성한것입니다.
포스코 센터에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로코코주제에 의 한 변주곡이 연주되었다. 우선 관현악의 서주로 연주되었다. 이 은은한 선율은 곧 A장조의 모테라토 셈플리체 주제로 연결된다. 로코코적인 경묘한 선율이 첼로로 연주되었다. 이 주제에 이어 7개의 변주가 따라 붙는다. 주제의 속도, 조, 박자를 그대로 모방한 첼로가 베 1,2변주를 연주한다. 로왈츠풍의 칸타빌레가 전 편에서 가장 긴 안단테 소스테노토의 세 번째 변주를 이룬다. 첼로가 리드믹한 움직임으로 제 4변주를 노래하고 제 5변주에선 무반주의 카덴차까지 연주한다. 안단테의 제 6변주는 명상적인 느낌을 주며 힘차고 기교적인 제 7변주와 코다가 연주되었다. 특히 협연해준 첼로리스트 김준환은 상당한 찡한 느낌을 줄 정도로 연주하며 깊은 인상을 주었다.
교양곡 제 5번은 앞에 연주된 변주곡과는 다르게 관악기들이 많이 두드려졌다. 제 1악장 도입부는 클라리넷으로 힘차게 시작하여 천천히 부드럽게 로맨틱한 제 2악장을 거처 적당히 빠른 몽환적인 왈츠가 제 3악장에서 나왔으며 마지막 제 4악장은 장엄하고 빠르며 힘차게 호화찬란하게 마무리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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