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섬유전시회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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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런데 정말 희한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빛을 모으는 섬유, 게 껍질로 만든 섬유, 은으로 만든 섬유 등 처음 듣는 재료들로 만든 섬유들이 가득했다. 신소재라 해서 어떠한 것일까 대충 생각을 해보았지만 게 껍질이라니 정말 모 cf의 광고문마저 떠올랐다. ‘상상초월!’ 정말 신기한 재료, 신기한 섬유들이 정말 흥미로웠다.
재료 중에서 제일 신기했던 것은 역시 게 껍질로 만든 섬유이다. 딱딱한 게 껍질을 이용해서 섬유를 만드는 줄 알고 놀랐으나 실상은 약간 차이가 있었다. 껍질자체가 아닌 껍질로부터 얻은 키토산을 응용해 섬유를 만드는 것이었다.
키틴이라는 천연고분자를 이용하여 천연 키틴 섬유를 만들려는 시도는 1926년 Kunike가 농황산에 키틴 6∼10%를 용해 섬유화하여 섬유의 강도가 2.5g/dtex인 섬유를 제조한 것을 시작으로 1920∼1930년대 그 연구가 집중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1920∼1930년대에 걸쳐 키틴 섬유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하여 키틴 섬유형성에 관한 기초 정보를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930년대 후반 합성섬유개발과 더불어 섬유개발에 관한 연구 집중이 상업적으로 매력이 큰 합성섬유로 이동하게 되었다. 그 결과 키틴 섬유에 관한 제조 연구도 크게 감소하여 1970년대 키틴 키토산의 많은 독특한 성질이 발견될 때까지 몇몇 연구자들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1970년 이후 키틴 키토산의 우수한 특성이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집중시켜 지금 이렇게 내 눈앞에 보여 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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