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프랑스] 프랑스 자동차 푸조

등록일 2002.11.24 훈민정음 (gul) | 7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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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을 맞고도 달릴수 있는 차
차 숫자를 보는 것 외에 저건 '틀림없는 푸조야.' 하고 한눈에 척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것은 고민할 것 없이 차의 앞부분, 즉 라디에이터 그릴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곳엔 푸조의 엠블런인 사자 모양이 있기 때문이다. 또 총알을 맞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차가 있을까? 1980년대 초, 레바논 내전에서 있었던 일이다. 전쟁이 일어나자,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은 우왕좌왕하며 차를 몰고 피난을 갔는데, 도중에 여기저기에서 터지는 수류탄과 총알을 맞고 차들이 폭발하거나 뒤집어졌다. 그러나 프랑스 외교관이 탄 차만은 총알을 맞고도 끄덕없이 달렸다. 그 차가 바로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사자'라 불리는 푸조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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