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지자체 활동] 대구 기초지자체 활동연구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동구
1. 갓방구 캐릭터사업
2. 정보화 시범마을 조성
3. 생활쓰레기처리의 민간 위탁

Ⅲ. 북구
1.「대구북구관」개설과 북구 중소기업지원사무소를 통한 해외시장 개척
2. 종합유통·물류단지 조성

Ⅳ. 중구
1. 한방 테마거리 조성과 약령시 축제
2. 해피메일제 실시

Ⅴ. 수성구
1. 월드컵과 관련된 수성구의 준비

Ⅵ. 기초자치단체간의 비교

Ⅶ. 우리나라 지방재정의 문제점

Ⅷ. 지방재정의 신장을 통한 지방자치의 실현

Ⅸ. 후기

본문내용

Ⅳ. 중구

1. 한방 테마거리 조성과 약령시 축제
1) 실시배경
78년부터 달구벌축제와 연계돼 매년 10월쯤 약령시 축제가 열렸지만 엄격히 말해 약전골목 활성화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특히 약초는 가을보다 봄이 제철이므로 가을에 열린 약령시에서는 약초의 세계를 제대로 보여줄 수 없었습니다. 이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약령시보존위원회가 달구벌축제와 분리, 매년 5월에 독자적인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전 골목을 테마거리로 조성하여 2002년 월드컵, 2003년 유니버시아드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약령시 생활화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되었습니다.
2) 시행과정
대구 중구청은 중구 중앙로에서 서성사거리 이르는 440m 구간(약전골목)에 11월까지 전통한방 문화와 약령시를 상징할 수 있는 테마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구청측은 사업비 9억5400만원을 들여 이 구간 도로의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화강석을 까는 한편 길 양쪽에 전통미를 살린 화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화단에는 맥문동 등 약초와 은행나무 등 다양한 약용식물을 심고 거리 곳곳에 돌로 만든의자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약령시 전시관 동편에 지압석 깔린 지압보도, 약용식물 동산, 분수 등 약령시 소공원은 관광객들이 쇼핑 중간에 쉴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3) 성과
약전골목에서 지난 5월15-24일까지 열린 약령시 축제에서는. 인삼, 천궁, 당귀 등 우리 약초 300여종이 심겨져 있는 4군데 약초동산과 약재용 작두를 갖고 기량을 겨루는 한약재 썰기대회가 가장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이 감초, 계피 등 중국에서 수입된 약재를 우리 약재인줄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아 주었고, 우리 약초의 이름과 그 효능을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약전골목이 한방 테마거리로의 탈바꿈으로 일대 상권도 활성화시켰으며, 소공원의 역할도 하여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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