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한국의 향신료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후추
☠ 겨자
☠ 계피
☠ 와사비
☠ 산초
☠ 생강
☠ 마늘

본문내용

☠ 후추

인도 남부 원산이며 열대지방에서 향신료로 가꾼다.속명의 piper는 고대 라틴 이름이며 종명의 nigrum은'검은빛'을 뜻한다. 성숙하기 전의 열매를 건조시킨 것이 후추 또는 검은후추이고 겉에 주름이 지며 흑색이다.성숙한 열매의 껍질을 벗겨서 건조시킨 것은 색깔이 백색이기 때문에 흰후추라 하고 향기가 검은후추같이 강하지 않은 상등품이다. 가루로 만들어 쓴다. 성분은 피페린 5~9%, 차비신6%, 정유 1~2.5% 들어있다. 구풍제ㆍ매운맛ㆍ건위제 등으로 사용하며 식품의 향신료로서 중요시되고 있다. 신안 앞바다의 유품 중에서도 후추가 많이 들어 있었다.
후추란 인도에서 실크로드를 통하여 중국으로 들어왔으므로 호국(胡國)의 산초(山椒)를 생략한 명칭이라고 한다. 한국ㆍ인도ㆍ인도네시아ㆍ말레이반도ㆍ서인도제도 등지에서 재배한다.
한국요리에서는 주로 검은 것을 많이 쓰고, 맵고 향기로운 특이한 풍미가 있어서 고기 누린내나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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