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난함도 죄이던가?'
1970년대 급속한 상업화의 과정에서 야기된 상대적인 빈곤, 인간 소외, 도덕적 규범의 혼란 등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입시 준비를 하면서 첫 대면을 하게 되었다. 그때는 단지 입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읽었었다.
그러나 일년이 지난 지금 -물론 지금도 어쩔 수 없이 읽긴 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그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낙원구 행복동!
행복동이라는 동네 이름이 무색한 정도로 빈민층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이 동네에는 난쟁이라 불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영수, 영호, 영희, 이렇게 다섯 식구가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행복동이라는 동네 이름은 그들의 궁핍한 생활과 대립 구조를 이뤄 그들의 생활이 더욱더 부각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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