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제인에어를 읽고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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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국 북부의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난 C.브론테의 장편소설인 제인에어는 1800년대 보수적인 전통,사회적 관습을 깨트리고 여성의 독립성,도덕적인 자유,평들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이 이야기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외삼촌댁에서 구박받으며 사는 제인이 주변 인물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제인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제인에게 잘 대해주지 않았다. 외숙모인 리드 부인은 제인의 외삼촌이 돌아가시자 그녀를 더욱 못 살게 굴었다. 그리고 그녀의 딸 이라이자와 조지아, 아들 존은 그녀에게 걸핏하면 욕을 하고 폭력을 행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제인은 존의 구타를 견디지 못하고 그에게 덤벼든다. 하인들은 "감히 존 도련님에게 달려들다니..."하며 혀를 끌끌 차고 아들을 끔직이도 사랑하는 리드부인은 뚱뚱한 존을 감싸며 제인을 외삼촌이 돌아가신 방이자 그의 혼령이 나온다는, 그 저택에서 가장 무서운 '붉은 방` 으로 보내버린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제인이 반항한 것은 당연했다. 아무런 이유없이 제인을 괴롭히는 사촌들에게는 나도 무척 화가 나있었다. 아마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꿈많은 제인은 그런 인정도 없고, 야박한 가족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다. 그들은 사치스럽고 호화로운 생활을 했으나, 제인은 하녀보다도 못한 존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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