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을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암사동 견학 보고서

현장학습

목차

1.살아 숨쉬는 역사현장
2.지혜가 엿보이는 선조들에 움집
3.경화처리된 움집터
4.빗살무늬토기와 각종 유물들
5.더욱더 가까이 느껴지는...

본문내용

입구를 들어서서 본 것은 국사책에서나 봤었던 움집이었다. 움집은 신석기시대 조상들이 살았던 대표적인 주거지이다. 신석기시대 살림집은 동굴을 이용한 경우도 있으나 땅을 파서 만든 움집이 일반적이다.
움집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움집이란 일정한 넓이와 형태를 가진 구덩이를 파 집바닥을 땅밑에 두고 구덩이 안에 별도의 벽체시설 없이 서까래가 바로 땅에 닿게 된 집을 말한다.
신석기시대의 움집은 해안가 구릉이나 큰 강변의 대지에 지어졌는데 직경4~6m 크기의 원형이나 모를 죽인 방형의 구덩이를 깊이50~100cm 정도 판 다음 화덕자리등의 내부시설을 마련하고 지붕을 덮었다. 화덕자리는 돌이나 진흙으로 원형이나 타원형, 장방형 테두리를 돌려 움집의 중앙에 설치하였는데 보온과 취사에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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