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주거형태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 론
◎ 본 론
1) 일본
2) 한국
◎ 결 론

본문내용

1)일본
전통적인 서민의 주거는 농촌은 전통적으로 부부와 아이들로 구성된 핵가족은 하나의 지붕 밑에서 살고 핵가족이 모인 대가족은 하나의 울타리 속에서 밀접하게 살아 왔다고 한다. 대개 목조와 초가로 구성이 되었고 실내는 처음의 흙바닥에서 마루바닥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침실은 마루바닥에 짚을 깔고 생활을 했던 것이 다다미로 발전을 하였다. 주거공간도 1실1주거에서 2실1주거로 분화하여 가면서 점차 확대되었다. 전통주거의 실내는 일반적으로 다다미와 마루로 구성되었다. 상류가옥은 개방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서민주거는 대게 판벽이나 토벽으로 이루어져 실내는 어둡고 폐쇄적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고온다습한 일본의 기후적 특징은 자연적으로 목욕등의 위생행위를 선호하게 되어 사찰이나 상류가옥에는 몸을 씻는 설비와 공간이 마련되었다. 현재는 이러한 공간을 후로라고 칭하는데 이것은 상류 무사주거에서 증기탕을 했던 데서 유래된 호칭이라 할 수 있다. 현대에는 다른나라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유형과 형태를 가지고 있다. 단독주택은 여전히 인기가 있으며 집합주택도 많다. 지진이 많은 일본은 주택의 구조적 측면에 세심한 주의를 준다. 내진성 있는 가구식 구조로서 목주가 보편적이다. 아파트라고 불리는 집합주택의 유형은 대게 다가구 주거형을 칭하며 대규모 공동주택은 주로 맨션이라고 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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