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워커홀릭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그다지 좋은 자료는 아님니다..그러나 필요하시다면..^^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첫 장면이 너무나도 인상 깊었던 영화였던 것 같다. 과연 그런 상황에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나는 이 영화를 보고 한 가지 생각을 해봤다. 일 이냐? 사랑이냐? 가만히 이 질문을 보고 있으니 답이 안나왔다. 가끔 드마라를 보면 성공을 위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사랑을 위해서 자신의 명예와 직위까지도 버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 많은 사람들이 일 보다는 사랑을 택하는 길을 생각을 할 것이다. 사랑을 지킴으로서 마음이 편해지고 그럼으로써 좋은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자시의 성공과 출세를 선택하는 일. 어쩌면 이것은 너무나도 인간적이지 못하고 비정하고 매정해 보일 수도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나쁜놈'이라고 부른다. 그렇지만 사랑을 버리고 일을 택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신은 성공을 해야 하고, 성공을 해야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에 더욱 여유 있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 것 이 아닐까? 여기까지가 내가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이다. 나는 '일이 먼저다', '사랑이 먼저다'를 정해버리면서 이 문제를 너무 쉽게 만들어 버리고 싶지 않다. 일과 사랑 그 둘에 다 열정을 기울이며 그 사이를 잘 조율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바로 멋진 사람이 아닐까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