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법] 안락사 윤리적으로 허용될수 있는가...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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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만약 당신의 배 안에 딱딱한 종양이 있다고 치자. 의사들은 그 종양을 제거하려고 했으나,이미 늦었음을 인정하고 치료자체를 포기하였다. 다만 하루에 한 번씩 진통제만을 투여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간호사들에게 당신에게는 정확한 시간에 투여해야만 하는 진통제의 양을 정해주었다. 당신의 가족들은 낮에는 당신의 곁에 있어 줄 수 있지만 밤에 되면 병원 규정에 따라 당신 곁을 떠나야 한다. 예정된 시간에 간호사는 당신에게 진통제를 놓아 주지만 그 효과는 단지 몇 시간 정도일 뿐이다. 그 후에는 당신은 고통 속에 시달리게 된다. 다음 진통제 투여시간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회복의 가능성이 전혀 없이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당신에게 이러한 삶의 과정은 지속되어 져야 하는가. 아니면 자신이 자신의 생명을 끊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 이러한 경우는 현대에 들어 가장 첨예한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안락사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안락사는 무엇인가. 그것은 영어의 euthanasia를 번역한 말로서 이용어는 '좋은 죽음' 이라는 뜻의 그리스말을 영어권에서 빌려쓴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안락사는 '편안하고 쉽게 죽는다'는 의미로 사용되어 지고 있다. 좀도 쉽게 예기 하자면 안락사는 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회복의 가능성이 매우 적고 환자가 격는 고통이 매우 클 경우에 그 사람의 죽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인위적이고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환자를 편안하고 쉽게 죽게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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