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등록일 2002.11.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책의 줄거리 요약 사이사이에 저의 감상을 많이 넣어서 정리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든 성장에는 이렇듯 상처와 아픔이 따를 것이다. 내 사춘기 시절을 돌아보아도 구석구석 크고 작은 상처들이 그 때의 나를 메꾸고 있듯이 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뽀르뚜까의 죽음에 대한 상처는 제제에게 너무 가혹했던 것 같다. 천사처럼 순진무구한 그 아이를 너무 아프게 했다는 생각이 떨쳐지질 않는다. 사십년의 세월이 지나 뽀르뚜까에게 편지를 띄우는 제제의 모습이 여전히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 역시 그 상처 때문인 것 같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정말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이 책은 이미 '순수'와는 멀어진 어른들을 각자의 새콤달콤하고도 쓰라린 유년 시절의 기억 속으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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