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당신들의 대한민국

등록일 2002.11.23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저에게 에이뿔이라는 학점을 받게 해준 유일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에는 서로 신체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얼굴색, 키, 나이, 성별, 시력, 청력, 손가락 개수, 발가락 개수 등이 모두 다르다. 이러한 다양한 차이에도 모두 ‘인간’이라고 불린다. 그들은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들로 사람들을 분류하는 것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외국인과 내국인, 장애인과 비장애인, 여성과 남성 등으로 사람들을 나누는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을 분류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그것들로 인하여 차별받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외국인이라서 내국인보다 못한 사람이 되고, 여성이라서 약하고 수동적인 존재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차이를 근거로 하여 사람들을 쉽게 나누고, 쉽게 차별하지만 과연 그것은 얼마나 올바른 것인가?
우선 생각해보야 할 것은 사람들을 나누는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이다. 외국인과 내국인을 나누는 것은 근본적인 차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국경’이라는 근대적인 산물의 결과인 것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나누는 것은 사회적으로 ‘장애’라는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여성과 남성을 나누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나누기에 명확하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얼마 전 이슈화(?)되고 있는 트랜스젠더의 예를 보더라도 사람의 성을 생물학적으로만 나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을 나누는 기준은 매우 모호한 것이고, ‘근본적으로 그

참고 자료

우리안의 파시즘,임지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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