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종교 ] 외국인 선교사 묘지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외국인 선교사 묘지 다녀온 기행문 형식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① ERECTED IN MEMORY OF HENRY GERHART APPENZELLER
FEB 6.1858 - JUNE 11.1902
H. G.아펜젤러 - 미국 북 감리회 해외 선교 본부에서 한국에 최초로 파송된 선교사로 배재학당 설립자, 선교 활동 중 목포 앞바다 전복된 배에서 한국소녀를 구하려다가 당신이 익사하셨다.

② MARY FLETGHER BENTON WIDOW OF WILLIAM T.SCANTON
BORN DECEMBER 9.1832 DIED AT SEOUL KOREA OCTOBER 8.1909
목사의 딸로 태어나 1885년 6월 6일 아들 내외와 선교 활동을 위해 한국으로 도착, 여성선교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여사는 한국의 여성을 위해 학교를 세우려고 노력을 기울였고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인 이화학당 (현 이화여대)을 설립, 우리나라 교회일과 여성교육을 위해 방방곡곡을 다니셨다. 기독교 교육과 한국여성권리를 위해 힘쓴 선구자이시다.
.
.
외국인 선교사 묘지를 다녀와서...
지난 10월 5일 아침, 나는 합정역에 위치한 외국인 선교사묘지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내가 모처럼 처음 가보는 곳을 간다는 것을 아는지 날씨도 맑은 하늘에 선선하고 좋은 가을 날씨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