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 "next society"

등록일 2002.11.23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서론
2.다음사회모습
3.미래 사회의 인구구조
4.제조업의 변화양상
5.미래 사회의 기업
6.다음 사회의 최고경영자
7.한겨레 서평
8.결론

본문내용

▶다음 사회의 모습
미래사회는 “지식 사회”라고 말하고 있다.과거에는 돈을 벌기 위해선 일정한 노동이 수반이 되어야 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물론 지금도 그 흐름은 여전하다. 아직도 몇몇 후진국,개도국에서는 제조업, 생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의 사회는 만들고 파는 그리고 이윤을 남기는 단순한 구조가 아닌 이젠 지식이 핵이 되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그런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드러커는 지식 사회의 주요 특성에 대해서 말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경이 없다. 왜냐하면 지식은 돈보다 이동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이것은 IT기술의 발전이 한 몫 한 것같다.인터넷의 보급으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게 되어 지식의 축적이 더 쉬워졌기 때문이다.만일 이 정보가 소수에 의해 독식된다면 그것을 지식사회라 말할 수 없겠지만,정보통신의 발달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함으로서 지식사회가 되어가는 것같다.
둘째, 상승 이동이 쉬워진다. 누구나 손쉽게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멀리서 예를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만 보더라고 알 수 있다.전에는 아주 높은 수준이라 생각되어졌던 대학교 과정의 교육이 이제는 누구나가 다 거치는 과정이 되었다.거기에다 이제는 대학교 과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원을 가서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학위를 받는 사람수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우리나라도 지식사회로 한 걸음씩 나가고 있는 것같다.
셋째,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할 가능성도 높다.
지식근로자는 [생산 수단], 즉 어떤 직무의 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승리할 수는 없다. 세상에는 패배자가 있는 경우에만 승리자가 있는 법. 지식사회는 고도의 경쟁사회가 될 터인데,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도 치열한 경쟁 도중에 느끼는 심리적 압박과 정신적 상처라는 높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따라서 지식근로자들은 젊었을 때, 자신들만을 위한 비경쟁적인 인생과 공동체, 그리고 외부에 대한 관심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외부의 관심사는 그들이 인간적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또한 성취할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넷째, 지식근로자는 새로운 자본가다. 그들은 연금기금 또는 투자신탁기금의 투자 지분을 통해 많은 대기업들의 주주가 되었다.
다섯째, 지식근로자는 스스로를 고용주들과 동등한 사람, 다시 말해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다. 지식사회는 상사와 부하의 사회가 아니라 고참자와 신참자로 구성된 사회다.
그리고 이 책을 잠시 떠나 지식사회에 대해 내가 가지는 생각을 잠시 소개하자면 이렇다. 요즘 지식사회,지식경영이란 말과 함께 경영과 관련된 용어 중 "속도경영"이란 말이 핫이슈이로 거론되고 있다.이젠 기술의 발전이나 정보의 제공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즉,어제의 획기적인 기술의 진보가,오늘에 와서는 어제의 기술도 아닌 과거의 기술이라고 평가될 만큼 모든 부분<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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