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 경제기사분석

등록일 2002.11.2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내적으로도 불안요인 급증
최근에는 대외변수 외에 국내적인 요인도 악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우선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상승계기)이 갈수록 악화되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이다. 한동욱 현대증권 연구원은 "주가의 주요 판단 기준이 되는 기업들의 올해 주당순이익(EPS) 예상치가 8월부터 하향 조정되는 사례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3∼4분기에도 1∼2분기 수준의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 우량주들의 실적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가계부문 연체율이 높아지면서 국내 금융시장관련주 움직임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부담이다. 이미 3분기중 카드연체율이 미국의 카드연체율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민철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금융부문 신용대란이 현실화되는가는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이미 가계부채 증가와 부실 가능성이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당분간 주식시장의 투자심리 위축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