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학과] 피도 눈물도 없이 감상문

등록일 2002.11.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열심히 썼습니다...교수님께도 칭찬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굉장한 주목을 받았던 영화이다. 류승완이라는 신선한 감독과 당대 최고의 여배우 중 한명인 전도연의 출연, 아주 오랜만에 스크린에 출연하는 이혜영에 이르기까지 많은 주목과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이다. 또한 이 영화는 펄프누아르 또는 하드코어라는 불리는 독특한 장르를 선택한다. 우리나라 영화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독특한 장르이다. 나도 이 영화를 시사회장에서 보고 이번에 DVD를 통해 다시 한번 보게 된다. 그럼 일단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자. 왕년의 금고털이 경선(이혜영)은 택시 운전사로 하루하루를 연명한다. 전성기를 놓친 그녀는 이제 세상에 별로 욕심이 없지만 과거에 진 빚으로 칠성파 일행에게 쫓기는 신세다. 그런 그녀가 우연히 차 사고로 만난 수진(전도연)은 크게 한 탕할 건수가 있다고 그녀를 유혹한다. 투견장을 관리하는 독불(정재영)의 애인인 수진은 독불의 보스이자 잔인한 사채업자인 김금복의 돈을 가로채 새 인생을 설계하고 싶어한다. 수진은 경선의 도움을 얻어 투견장에서 걷은 돈을 몰래 빼돌리려 하지만 그 작업이 쉽게 이뤄질 리 없다. 수진은 애인 독불을 따돌려야 하는 처지이고 거기에 형사의 정보원인 양아치 채민수와 그의 친구들까지 따라붙는다. 독불은 보스인 김금복과 그의 충복인 침묵맨의 견제를 받고 있으며 경선은 마빡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형사반장의 감시를 받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칠성파 무리에게 쫓기는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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