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패션디자이너 톰 포드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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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파리의 그리고 런던의 미국인 톰 포드의 작품은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그는 구찌에 다시금 생명을 불어 넣었으며 그의 영향력은 이브 생로랑까지 미치고 있다.

세계에는 절대 변치 않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이는 중력과 삼각법 그리고 배우자 선택에 대한 어머니의 지론이다. 또한 어느 한순간 나타났다가 금세 자취를 감추는 것들도 있다. 패션은 분명히 후자의 범주에 들어맞는다. 패션 계에서 성공하려면 순간성에 정통해야 한다.
즉, 암녹색을 선보일 적절한 때 또는 캐시미어직 양면 맥시코트를 내놓을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어떤 영구적인 작품을 창조해 내는 것 보다 어려운 일이다. 어느 한순간이 지나면 디자이너도 따라 변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는 또한 시류를 잘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드레스가 각광받는 순간은 그 순간으로 끝이다. 라고 톰 포드가 말한다. "한주도 한달도 아니요, 파티가 끝나면 드레스의 생명도 끝난다."
올해 39살인 포드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태어났으며 뉴멕시코 주 산타페에서 자라나, 뉴욕과 파리의 파슨스에서 패션을 배운 뒤 몇 명의 디자이너에게 개인적인 교육을 사사 받았다.
1990년부터 여성복 디자이너로서 구찌사에 입사, 4년 후인 1994년에는 구찌의 CEO로 취임한 도밍고 데 소레와 함께 구지를 지탱하는 양 축으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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