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대학생활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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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린 대학생활을 통해서 과연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얻는 것일까?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정말로 학문을 배우고 진리를 탐구하는 것일까 아니면 단지
직업을 얻기위한 준비과정일 뿐인가?
현재 내가 보고 느낀 대다수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은 다음과 같다. 물론 예외인 학생
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경험했고 또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먼저 신입생은 고3이라는 신분을 떼어버리고 입시라는 지긋지긋한 지옥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끼며 대학에 들어왔을 것이다.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라는 신분을 얻고 그동안 받아오던 여러 간섭에서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며 학업보다는 이성친구, 술, 인간관계 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대학생활을 보낸다.
시간이 지나 3학년이 되면 자신의 진로를 걱정하고 점점 학업에 신경을 쓰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4학년이 되면 취업 혹은 진학을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며 토익, 자격증 취득등 취업준비를 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대학 졸업장을 얻고 좋은 직장을 얻기위해 대학생활을 보내는것 같다.
또한 대학생활에서 술문화를 빼놓을순 없을 것이다. 학교 내·외에서의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항상 술자리가 이어지기 마련이고 끝은 안좋은 경우가 많은게 사실이다. 물론 이런 술자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술자리 만큼 개인간의 친밀도를 쌓는데 좋은 것은 없다. 다만 그 정도가 지나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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