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가족] '스텝맘' 영화에 대한 느낀 점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도움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스텝맘'은 예전부터 많이 듣기는 했지만 실제로 보지는 못한 영화였다.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지만 결혼과 가족이라는 과목을 듣고 난 뒤 이 영화를 보면서 참 좋은 영화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배웠던 것에 대한 예제인 듯 했다. 영화의 내용전개는 새엄마 주제로 흔히 많이 사용하는 것들이었다. 한 부부가 자식이 있는 체로 이혼을 한다. 그러던 중 아빠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겨서 동거를 하게 되고 나중에는 새엄마가 된다. 이러는 과정에서 서로의 갈등이 생겨난다. 아이들은 새엄마를 인정하지 않고 친엄마에게만 마음을 열지만 갈등이 점차 완화되면서 새엄마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지고, 친엄마는 죽는다는 내용이다. 난 이 영화에 대한 불만이 몇 가지 있다. 다른 영화들 보면 꼭 진짜 엄마는 죽는데 영화나 드라마에서 죽음이란 것을 사건을 엮어나가는데 해결책이나 도피처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이 영화에서 갈등이 극에 달했을 때 엄마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다. 잔인하게 들여다보면 죽는다는 것에 이자벨과 아이들 남편이 배려는 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또 새엄마는 능력이 있다. 진짜 엄마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 '아줌마'이지만 새엄마는 유능한 사진작가에 영화설정이겠지만 예쁘기도 하고 착하기도 하다. 이런 새엄마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어디든 진짜 엄마를 초라하게 만드는 설정이 대부분이다. 엄마가 가지고 있는 가장 유일하고 큰 무기는 아이들의 사랑뿐이다. 이것에 반대되는 설정은 거의 보지 못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