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조사] 추사 김정희에 관해..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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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추사 김정희(1786∼1856)의 명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간송미술관에서 열렸다. 추사체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글씨, 고고하면서 힘찬 한국식 난(蘭), 품격있는 회화 등 84점이 전시되었다.

추사체에 대해서 알아보기 이전에 우선 김정희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내가 알아본 김정희의 대한 정보들을 약간 담아 보았다.
오른쪽의 사진은 김한철의 '추사초상'이다. 간송 미술관에도 이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후에 그것이 사진이라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었다.

김정희의 본관은 경주. 자는 원춘(元春). 호 완당(阮堂) ·추사(秋史) ·예당(禮堂) ·시암(詩庵) ·과파(果坡) ·노과(老果). 충남 예산 출생. 1809년(순조9) 생원이 되고, 1819년(순조19) 문과에 급제하여 세자시강원설서(世子侍講院說書) ·충청우도암행어사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24세 때 연경(燕京)에 가서 당대의 거유(巨儒) 완원(阮元) ·옹방강(翁方綱) ·조강(曹江) 등과 교유, 경학(經學) ·금석학(金石學) ·서화(書畵)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의 예술은 시 ·서 ·화를 일치시킨 고답적인 이념미의 구현으로 고도의 발전을 보인 청(淸)나라의 고증학을 바탕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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