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로마인들의 사랑과 성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로마인들의 사랑과 성' 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모토무라 류지에 의해 쓰여진 로마인들의 성에대한 생각, 그리고 사랑 등을 시대적인 흐름과 풍자시들을 통해 간접 분석한 내용이다.
음란하고 퇴폐적인 생활의 극을 보여주는 로마인들은 아직까지 현대인들의 관념속에는 좋지않게 남아있다. 그러나 모토무라 류지는 그것이 로마인들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로마인들의 생활이 방탕의 극치에 달했을지언정 그들 자체가 방탕한 민족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우선 이 책은 프롤로그를 통해 일반인들이 가진 로마인들에 대한 편견등을 보여줌으로써 서문을 연다.

펠리니의 '사타리콘'과 '칼리굴라'는 1970~80년대에 나온 영화로 타락과 폐허의 로마를 단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눈을 가리고 싶을 정도의 음탕하고 잔인한 장면들. 여기서의 로마인들은 평화와 번영을 이루어낸 사람들이 보여주는 추잡하고 썩어버린 모습을 보여준다. 혹자는 로마제국의 대중사회는 현재 사회를 반영한다고는 하지만 로마인들의 그런모습은 쉽사리 뇌리에서 떠나지 않을 만큼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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