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경복궁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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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에 왔을 때 공사 중이던 옛 조선총독부, 국립중앙박물관 자리에는 어느새 다른 건물이 들어와 있었고, 주위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넓게 자리한 것이 마치 공원에 온 듯 하였다. 아닌게 아니라 주말을 이용해 이곳을 찾은 가족들, 여행객, 특히 외국인 여행객들이 가이드를 따라 다니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우리를 맞는 새 건물에서 경복궁의 고풍스런 건물들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가 있었는데, 언제나 그렇지만 한국인으로서 우리의 문화를 접할 때는 나도 모를 경외로움이 느껴지곤 한다. 경복궁에 처음 들어섰을 때도 마찬가지의 기분으로 한참을 주위의 정경과 건물의 조화로움을 보고 서있었다. 나처럼 모르는 사람 눈으로 봤을 때는 단순히 주변의 경치와 어울린다고 생각되겠지만 경복궁이 자리하기 위해 북악산 등과의 풍수지리를 통해 많은 얘기가 오고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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