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영국복지국가고찰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하하하. 감사합니다.
영국은 복지국가의 형태로 가고 있는 하나의 국가일뿐입니다.
복지국가란? 형이상학적인 국가이지용.

목차

Ⅰ. 서언 : 문제제기 및 논의방향

Ⅱ. 영국 복지국가의 정착·팽창기 : 성립요인을 중심으로
1. 전시에 피어난 꽃 "베버리지" 보고서
2. 전후 애틀리가 이끈 노동당 정부의 집권
3. 전후 노동당 정부의 사회정책프로그램 : NHS와 주택정책을 중심으로

Ⅲ. 영국 복지국가의 축소기 : 신자유주의의 '시녀' 대처리즘과 그후
1. 대처리즘이란 무엇인가?
2. 대처 사회정책의 중핵 : 민영화 정책(NHS와 주택을 중심으로)
3. 바지 입은 대처의 등장 : 토니 블레어와 제3의 길

Ⅳ. 결언을 대신하여

* 참고문헌

본문내용

영국을 복지국가라 부르는 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두루 알다시피, 영국의 국가복지(state welfare)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빈민구제에 대한 국가입법의 첫 번째 단계는 엘리자베스 1세의 통치기간인 1601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또한 1834년 신빈민법은 19세기말까지 잔여적 사회복지정책의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잔여적 접근(residual approach)에 의한 국가복지는 20세기 초반에 많은 변화와 발전으로 인해 제도적 접근(institutional approach)으로 전환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영국에 있어서 전환을 초래한 직접적인 계기는 2차 세계대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영국은 2차 세계대전 후 "요람에서 무덤까지(from cradle to grave)"라는 간판을 내걸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국민의 생활을 보장하는 이른바 「복지국가」의 종주국임을 자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1940년대를 기점으로 영국 사회복지의 역사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를 기점으로 영국의 복지국가는 적어도 1970년대 중반까지는 모든 국민의 사회적 합의로 인해 지속될 수 있었다. 그러나, 1973년과 1979년에 걸친 두 차례의 석유파동과 그로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는 광범위한 국민적 합의를 약화시켰고, 이후 신보수주의(또는 신자유주의) 사상이 시대적 대세로 영국 사회에 깊숙이 뿌리 내리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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