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고전] 논어 -5편(공야장)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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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子謂公冶長 可妻也 雖在縷洩之中 非其罪也 以其子妻之 子謂南容 邦有道不廢 邦無道 免於刑戮 以其兄之子 妻之
자위공야장 가처야 수재누설지중 비기죄야 이기자처지 자위남용 방불도불패 방무도면어형륙 이기형지가처지
: 선생께서 공야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사위를 삼아도 좋을 사람이다. 지금 감옥에 있지만 죄의 혐의를 받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사위를 삼으셨다. 선생께서 또 남용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세상이 조용할 때는 중요되고 세상이 어지러울 때에는 형벌을 받지 않을 사람이다. 그리고 형의 딸과 결혼시켰다.

2. 子謂子賤 君子哉 若人 魯無君子者 斯焉取斯
자위자천, 군자재 약인 노무군자자, 사언취사
: 공자께서 자천을 평하여 말씀하시었다:"군자로다! 이 사람이여. 노나라에 군자가 없었다면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러한 덕성을 취했겠는가?"

3. 子貢問曰 賜也何如 曰 女器也 曰 何器也 曰 瑚璉也
자공문왈 사야하여 자왈 여기야 왈 하기야 왈 호련야."
: 자공이 여쭈어 말하였다: "저는 어떻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너는 그릇이다." 자공이 이어 "어떤 그릇입니까?"하고 되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귀한 호련 옥그릇이다

4. 或曰 雍也 仁而不? 子曰 焉用? 禦人以口給 屢憎於人 不知其仁 焉用?
혹왈 옹야, 인이불녕 자왈 언용녕 어인이구급 누증어인 불지기인 언용 ?"
: 누군가 말하였다 옹은 인하기는 한데 말재주가 없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말재주를 도대체 어디에 쓰겠다는 거냐 약삭빠른 구변으로 남의 말을 막아 자주 남에게 미움만 살뿐이니 그가 인한지는 모르겠으나 말재주를 도대체 어디에 쓰겠다는 거냐

5. 子使漆雕開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
자사칠조개사. 대왈 오사지미능신. 자설.
: 공자께서 칠조개에게 벼슬을 권하시었다. 칠조개가 그것에 대하여 말씀드렸다: "저는 벼슬하는 것에 관해서는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공자께서 기뻐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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