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기행문] 동학농민 혁명 역사 기행문

등록일 2002.11.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진이랑 여러가지 자료가 있음니다.. 여시뫼봉 선운사 석불, 무장기포 전봉준 생가에 이르는 여러곳의 기행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처음 간 곳이 무장기포지여서 그런지 몰라도 무장기포지가 가장 인상에 깊었다. 내리자마자 넓은 언덕지역으로 바람이 매섭게 불어 왔다. 가벼운 옷 차림새여서 웅크린 채로 조형물이 있는 가운데로 걸어갔다. 가만히 상징을 보니 조형물 주위에 죽창으로 꾸며져 있고 가운데는 횟불모양의 조형물이 있었다. 조형물 속에 조각은 제폭구민과 보국 안민의 대의를 위해 호소하면서 포고문 선포의 역사적인 모습이 형상화 되어있었다. 조형물 앞에는 포고문이 있었다. 강의에서 들었던 패단된 관리를 처단하자 라는 내용이였고 당시의 농민들의 모습이 형상화 된 모습이 있었다. 농민의 모습은 아주 기대의 차있고 패기 있고 진취적인 모습인 것 같았다. 교수님이 설명 하셨다. 우리 차가 늦게 도착해 설명 전체를 듣진 못했고 스피커 사정도 좋지 못했다. 하지만 옛날엔 평야 지대였고 여시뫼봉이 현재는 잘 안보이지만 군사훈련을 하고 무기를 만들었다는 설명을 해 주셨다. 추워서 많이 생각 못했지만 그 자리에서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이 포고문을 낭독했고 농민군의 규합을 호소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천명에서의 전봉준의 얼굴과 농민들의 열의가 생각이 났다. 역시 역사에 현장에 가보는 것이 아는 것 보다 더 느끼는걸 알았다. 전봉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졌다. 추운 몸을 차로 싣고 다음 답사 코스인 선운사 도솔암 마애석불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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