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백범일지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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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의를 보았거든 행할 것이요, 일을 이루고 못 이룸을 따져보고 망설이는 것은 몸을 좋아하고 이름을 좋아하느 자의 일이다."
백범 김구 선생이 치하포에서 왜군 중위를 살해하고자 마음먹고 되 뇌이던 말이다. 정말 한 평생 몸이나 이름을 위하기 보다 의를 위하여 살았던 민족의 선구자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조국의 독립'이라 말할 수 있었던 그분의 애국 정신은 언제나 나의 가슴에 벅찬 감동과 깨달음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김구는 그곳에 있던 일본인에게 호통을 치고 주위의 많은 벼슬아치들을 크게 나무랐다. 죄인의 입장에 서서 법관에게 그렇게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의 당당함과 용기가 무척 감동적이 었다. 또한 그의 가르침이 일본인들은 물론이요 우리나라의 관료들까지 고개를 숙이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애국정신과 용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었던 그에게 옥안에서의 생활은 무의미 했다. 마침내 그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했다. 그는 이 시기에 이름을 안창수에서 김구로 바꾸고 이리저리 도망을 다닌다. 그러다 그는 충남 공주의 마곡사라는 절에 들어가 중이된다. 하지만 얼마 안되어 그는 평양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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