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유비쿼터스혁명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4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우리의 역사와 유비쿼터스의 등장
2. 컴퓨터화 패러다임의 전환
3. 유비쿼터스화 패러다임
4.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의 충돌
5. 정보 매체의 진화와 공간 혁명
6. 제3공간
7. u-Commerce
8. 유비쿼터스화 사회

Ⅲ. 결론

본문내용

9)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을 연결하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을 연결하는 다리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차세대 컴퓨팅 기술은 현재 사용되는 퍼스널 컴퓨터와 크기나 용도면에서 크게 다르고 기능면에서도 차이가 난다. 차세대 컴퓨팅 기술이 어느 수준에서 개발되고 실용화되느냐에 따라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을 연결하는 다리의 완벽성도 달라진다.
이런 가운데 ‘입는 컴퓨팅(wearable computing)’ ‘노매딕 컴퓨팅(nomadic computing)’ ‘퍼베시브 컴퓨팅(pervasive computing)’ ‘조용한 컴퓨팅(silent computing)’ ‘감지 컴퓨팅(sentient computing)’ ‘1회용 컴퓨팅(disposable computing)’ ‘임베디드 컴퓨팅(embedded computing)’ ‘엑조틱 컴퓨팅(exotic computing)’ 등이 차세대 컴퓨팅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입는 컴퓨팅은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의 출발점으로 컴퓨터를 옷이나 안경처럼 착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컴퓨터를 인간 몸의 일부로 만드는 기술이다. 입는 컴퓨팅 기술은 앞으로 체내 이식형 컴퓨팅(implant computing)기술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노매딕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이동성을 극대화해 특정장소가 아니라 어디서든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이른바 ‘어디서든 연결된(always connected)’ 환경을 실현한다. 그리고 퍼베시브 컴퓨팅 기술은 모든 사물에 컴퓨터를 심어 도처에 컴퓨터가 편재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컴퓨터 씨앗을 황무지에 심어 싹을 트게 하는 기술이다.
조용한 컴퓨팅은 사물에 심어진 컴퓨터들이 주인이 의식하지 않아도 마치 하인처럼 정해진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것을 실현하는 컴퓨팅 기술이며 감지 컴퓨팅은 센서 등을 통해 신선한 정보를 컴퓨터가 미리 감지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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