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상례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상례의 의의 그 유래와 변천
현대상례절차
기독교식 장례
천주교식 장례
불교식 장례
전통장례
가정의례 준칙의 상례

본문내용

-상례(喪禮)란 사람이 운명(殞命)하여 땅에 묻힌 다음, 대상을 지내고 담제, 길제(吉祭)를 지내는 것으로서 탈상(脫喪)하게 되는 3년 동안의 모든 의식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세상을 버리고 돌아오지 못하는 저승길 로 영원히 떠나는 것이니,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가족, 친척, 친지에게 이 이상 슬프고 비통한 일이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관습에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의례 중에서 가장 엄숙하고 정중하여 그 절차가 까다롭고 그 이론이 구구한 것이 바로 상례이다.
[중용(中庸)]에 이르기를, '죽은자를 섬기기를 산 사람과 같이 하고, 없는 자를 섬기기를 있는 사람과 같이 해야 한다'고 했다. 원래 상은 죽었다고 말이나, '사'라 쓰지 않고
'상(喪)'이라 쓰는 것은 효자의 마음에 차마, '사(死)'라 쓸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또 [예기(禮記)]에 보면, 부모를 섬기는 데는 3년 동안 상사(喪事)를 치르고, 임금에게는 3년의 복을 입으며, 스승에 대해서는 3년 동안 심상(心喪)을 입는다고 했다. 이 상례는 오례의 하나로서, 곧 길례(吉禮), 흉례(凶禮), 빈례(賓禮), 군례(軍禮), 가례(嘉禮) 중에 속하는 데 이 중의 어는 예보다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안되는 의식이다.
그러기에 옛날 애공(哀公)같은 임금은 공자에게 물어 본 다음에 상장(喪葬)의 일을
결정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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