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적분석] 일상생활 속, 성의 상품화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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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모 방송사에서 방영한「고백」이란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평소 드라마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항간에 이 드라마가 선정성에 있어서 그야말로‘위험수위’에 도달해 있다는 소문(?)을 접하고 시청을 했다. 역시나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는 법이고, 근거 없는 소문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이미 드라마는 종영이 되었지만, 이 시점에서 당시 드라마 속에 비쳐지던 시청률을 위한 성 묘사, 즉 또 다른 성 상품화의 행태를 돌아보고자 한다.

“난 당신하고 자면서 한 번도 감흥을 느껴본 적이 없어.” “당신은 왜 못 느꼈어? 난 느꼈는데. 당신 손이 날 외롭지 않게 했고, 당신하고 있으면 난 평온하고 행복했는데. 그러면 된 거 아닌가. 섹스란 그런 거 아닌가?” 내가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직접 들은 대사는 아니지만, 이 대사는「고백」이란 드라마의 선정성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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