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문을 읽던 도중 금주의 베스트 셀러 1위가 스펜서 존슨이 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것을 보고 얼마나 좋은 책이면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걸까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그러나 책표지에 쓰여진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전세계 CEO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책'등의 선전 문구를 보며 이 책도 독자 잡기에 급급한 그저 그런 책이구나 하는 편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냥 슬쩍 읽고 어느 구석에 처박아 놓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난 후에는 이 책을 조금만 더 빨리 읽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을 가슴을 치게 되었다.
이 책은 동창생들이 우화를 통해 삶의 적응방안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있는 액자 소설이라 할 수 있다. 고등학교 동창들이 우화를 나누고, 이를 직장생활을 포함한 삶에 적용할 방안을 나누는 형식이 이색적이다.
이 우화는 미로 안에 살면서 오직 맛좋은 치즈를 먹기 위해 살아가는 두 마리 생쥐와 두 명의 꼬마인간이 자신의 치즈창고를 찾는 방법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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