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건축문화 답사기 부석사

등록일 2002.11.2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개요
2. 부석사의 역사
-초기 부석사
-부석사의 중창
-고려이후의 부석사
-조선시대
-근대이후
3. 부석사의 건물들
-무량수전
-안양루
-선묘각
-조사당
-취현암 옛터
-응진전
-자인당
-단하각
-범종각
-취현암
-응향각
-신범종각과 보장각
4. 부석사의 특성
5.부석사를 다녀와서

본문내용

건축가들에게 한국 전통 건축의 특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사찰을 말하라면 대개 영주 부석사를 첫 손가락에 꼽는다. 그만큼 부석사는 전통 건축에서 느낄 수 있는 멋과 맛을 모두 갖추고 있다.

고려 시기에는 원융대덕(964∼1053)이 이곳의 주지로 있으면서 대장경을 인쇄하였고 그 일부를 부석사와 안국사에 봉안하였다. 따라서 지금 부석사에 전해지는 화엄경판은 원융 대덕 때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구한말 민속학자인 이능화선생의 화엄경판고란 책에 의하면 고려 초에 태백산 부석사에서 2종의 화엄경을 목판에 각했다고 하였다. 부석사에 현존하는 원융대덕의 비문에 의하면 그의 성은 김씨이고 자는 혜일이었다. 12세에 용흥사에서 출가하여 복흥사에서 수계하고, 28세에 대덕이 되었다. 정종 때 왕사, 문종때는 국사가 되었다. 그가 귀산사에 유행하였을 때, 꿈에 미륵보살이 나타나서 "네 품속에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해요, 다른 하나는 달이다"고 말하는 순간 홀연히 깨달음을 얻었는데 이 일이 있은 뒤 자를 혜일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는 정종 7년(1041)에 부석사에 들어가 화엄종통을 이어받았다. 1053년 부석사에서 세수 90세, 법랍 78세로 입적하자 왕은 원융이라는 시호를 내렸다.부석사 동쪽 언덕에 있는 원융국사비의 건립 연대는 명문의 마멸이 심하여 확인할 길이 없으나 입적 이듬해인 고려 문종 8년 (1054)으로 추정된다. 비문에는 의상 당대의 부석의 모습과 그의 법손들이 줄곧 이곳에 주석해 온 것을 알려 주는 귀중한 내용이 담겨있다. 기타 고려 때 많은 부석사의 건물들이 중창되거나 창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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