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동학- 전주 화약과 집강소 설치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성들여서 만든 자료입니다/.//

저희 교수님께서도 엄청 칭찬하셨답니다...^^*

목차

1. 머릿말
2. 全州和約과 執綱所
3. 執綱所의 設置와 발전
4. 집강소의 통치권 장악과 농민 통치
5. 맺음말

본문내용

1894년 갑오농민전쟁은 한국근대사에서 가장 큰 사회적·정치적 변혁을 가져온 혁명적 사변이었다. 갑오농민전쟁 중에 전라도 일대에 설치되었던 農民執綱所는 그 중에서도 매우 이색적인 농민통치를 실행한 것이어서 매우 중요한 것일 뿐 아니라 매우 흥미로운 연구 주제가 된다. 넓은 의미에서 갑오농민전쟁은 그 진전 과정을 4단계로 나누어 보는 것이 널리 받아들여져 온 단계 구분이다. 제 1단계는 '古阜民亂'의 단계이고 2단계는 갑오농민전쟁의 '제 1차 농민전쟁'의 단계이다. 제 3단계가 '農民執綱所' 시기이며 제 4단계는 갑오농민전쟁의 '제 2차 농민전쟁'의 단계이다. 이 글에서는 淸軍과 日本軍이 갑오농민전쟁에 개입하여 조선에 침입하자 두 나라 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하여 농민군과 관군 사이에 '全州和約'이 체결되고, 그 결과 농민군이 형식상 자진 해산하여 외국군 철수의 조건을 만들면서 전라도 53개 郡縣에 農民執綱所를 설치해서 農民統治를 실시하던 1894년 음력 5월 8일(양력 6월 11일)부터 9월 12일(양력 10월 10일)까지인 '農民執綱所' 시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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