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사] 양민학살 (노근리, 거창, 국민보도연맹원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미군에 의한 학살
2. 한국군․경찰에 의한 학살
1) 거창 양민학살 사건
2) 국민보도연맹관련 학살
3. 학살 결과 전쟁 관련국에 미친 영향 및 실체

Ⅲ. 결론

본문내용

한국전쟁 전후 국군, 경찰, 미군의 전투 수행이라는 명분 하에, 비무장 민간인의 집단적 학살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단순히 어느 한 지역에만 감행된 실수가 아닌 한반도 거의 전역에 일어난 참극으로, 그 중에서도 특히 국군과 인민군이 후방에서 교전을 했던 전남·북과 경남에서 대규모로 발생했다. 앞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노근리, 거창, 국민보도연맹원 양민학살 사건 역시 이러한 대규모 학살의 한 부분으로써, 현재까지도 완전히 해결되지 못한 비극의 역사이다. 불행히도 한국전쟁 초기 민간인 학살 문제는 한국에서는 이에 대한 논의가 금기시 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모든 문서는 정부가 독점하고 있어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나 민간인 학살 전모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간혹 특별한 관심을 가진 언론인이나 학자들이 현장 조사에 의한 민간인 학살의 일부를 폭로하여 세인을 놀라게 하여 온 것이 한국의 실정이었다. 그러나 99년 9월 29일 그동안 조사조차 거부된 채, 오랜 시간동안 금기시 되었던 대규모 양민학살(노근리 사건) 사건이 AP 통신의 추적 조사로 밝혀지게 됨으로써 이에 대한 세계적 관심은 물론 그동안 조사조차 할 수 없었던 전시 양민의 학살에 대한 전모가 서서히 윤곽을 들어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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