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세종대왕이 만든 것이 아니다] 한국어의 어원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어 실용문에서 한국어의 창제원리를 설명한 것인데 녹두문장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한글 창제원리를 설명했습니다.
한국어는 세종대왕이 만든것이 아니라, 새로이 개편한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자료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두는 우리말의 음을 한문으로 옮겨 적은 것인데 한글의 모체가 되는 가림토(加臨土)문자는 양문자,상형문자인 음문자 로서 이두는 음,양 배합의 고대 우리 문자이므로 우리말과 글은 한글이면서 동시에 한문이 아닌 한문이 되어야 한다. 이두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첫째 음은 같으나 한문으로 표기했을 때 뜻이 달라지는 경우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바보 온달은 온달(溫達)이라 표기되어 왔다. 뜻 그대로 해석하자면 따뜻할 온(溫)자,사무칠 달(達)자이니 따뜻함이 사무친 다는 엉뚱한 해석이 나온다. 그러나 그 음만을 취해서 해석할 때 온달은 반달의 반대되는 개념인 온달 즉, 보름달을 얘기하는 것이다. 오늘날처럼 달력의 대중적적 보급이 되지 않았던 시절 눈먼 온달의 달이 취영청 밝은 보름날에 낳은 복두꺼비 같은 아들이 이름을 온달이라고 부른 것이다. 동부여와 해부루 여기 이에 속한다. 뜻 그대로 해석하자면 뜨는 누각에 앉아 무엇을 해석한 사람으로 의미 전달이 되는데 그냥 음으로 읽자면 하늘에 빛나는 채양불을 순수 우리나라 말로 해불이라 한다. 예맥발음 죽 함경도식의 발음에 의하면 불을 부루, 물을 무루, 무르로 발음하므로 해부루는 바로 해불의 함경도식 발음이다. 흑룡강의 본 이름인 '아무르'를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어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우리나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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