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0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문화 이미지전’ 을 보기 위해 들어간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된 것은 ‘한국의 미’였다. 한복의 아름다운 색 때문이였는지 한복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한복과 함께 형형색색으로 보이는 ‘납폐함’과 ‘대삼작노리개’가 눈길을 끌었다. 나비, 꽃, 새, 구름이 화려한 색으로 채워져 있었으며, 정교하고 차분히 정돈된 선으로 마무리 된 듯해 보였다. 그리고 혼례복에 찬다는 대삼작노리개는 무척 크고 화려했다. 그 무거운 것을 혼례식 때 어떻게 차고 있었을지, 힘들어서 혼례식이 끝나길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납폐함은 너무 예뻐서 내가 갖고싶을 정도였다. 설악산의 풍경을 TV로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실제로 보는건 아니였지만 TV로 본 설악산 풍경들은 정말 아름다웠다. 우리나라에 살면서도 아직 설악산은 가보지 못했다. 한국의 미인 설악산을 언젠간 꼭 한번 가서 직접 그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고 싶었다. ‘한국의 맛’인 김치, 불고기 등이 종류별로 소개되어 있었다.
1700년대에 고추가 들어온 후 김치를 먹기 시작하였다고 하는데, 오래전부터 영양 만점인 김치를 개발해 김치문화를 발전시켰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오랜 발전으로 김치에 관련된 도구들도 많았다. 김치광이나 나무 김칫독은 온도 변화에 따른 김치의 보존성을 위해 만들었을 것이다. 식초를 만들거나 저장하기 위한 식초항아리나 새우젖독도 있었다. 현재까지도 ‘독’에 그것들을 저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옛 선조들은 매우 지혜로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