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논어에 나타난 인간상-군자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論語의 성격

2. 孔子의 생애(BC 552 - BC 479 향년 73세)

3. 孔子의 이상적 인간관
(1) 인(仁)
(2)군자(君子)

4. 결론

본문내용

3. 孔子의 이상적 인간관

孔子는 인(仁) 애(愛)를 근본 사상으로, 서(恕:남을 용서함)와 충(忠)을 첫째로 중요시 하라고 가르쳤으며, 서(恕)는 '자기를 미루어 남을 아는 것'이며 충(忠)은 '자기를 다하는 것' 이라고 주희는 풀이 하였다. 정치에서는 덕으로 백성을 다스리며 정(正)을 기본으로 모범을 보이라고 하였다. 특히 논어에서 중요시 하는 것은 仁과 君子가 아닌가 생각된다. 논어에서 이 두 단어가 각각 109번, 107번이나 언급되었고, 논어의 첫 구절과 마지막 구절에서도 군자를 언급한 것을 보면 그 중요성을 짐작하고 남음이다. 따라서 孔子의 이상적 인간관은 君子라 할 수 있으며, 또한 君子와 仁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하겠다.

(1) 인(仁):먼저 孔子는 그 당시 특수한 각각의 덕목으로 흩어져있던 여러 개념들을 고찰하고, 그것들의 상위개념으로 보편적 도덕관념으로서의 仁을 내세웠다. 물론 孔子 이전의 문헌에서도 仁이라는 말은 사용되어지며 나타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모두 특수한 덕목중의 하나로서의 개념이었으며 孔子의 仁처럼 뭇 덕의 상위개념은 아니었다. 이러한 점은 "克己復禮"가 仁이며 "자기를 세우려거든 남을 먼저 서게 하라"는 말에서 잘 나타난다. 참고적으로 논어에서 仁에 대한 몇 개의 구절을 인용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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