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리] 제조업은 영원한가 독서감상문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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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을 한 장씩 한 장씩 넘기면서 맨 처음 느낄수 있었던 것은 경영이라는 학문을 배우기 시작한지 겨우 1년도 채 되지 않은 내게는 조금은 어렵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이 책 한 권을 순탄하게 읽어나가는 것은 조금은 무리인 듯 했다. 그렇지만 수업 과제를 해야만 한다는 중압감과 제목에서부터 나오는 것처럼 정말 제조업은 영원한가에 대한 약간의 호기심이 있었기에 책을 계속 읽어 나갔다. 책의 초반부를 지나 중반부에 이를때쯤 예상대로 전체적으로 제조업이 가지는 이점들의 설명이 주를 이루었다. 그것과 함께 탈공업화산업론을 지지하는 탈공업화론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제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말부에 내려질 결론은 제조업의 우위를 말하고자 하는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나 또한 중반부인 '제3부 진화를 계속하는 제조업' 부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한 제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제조업이라 함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극히 노동집약적인 산업 즉, 신발·섬유 산업등을 떠올렸었다. 그리고 저자가 비판하는 탈공업화론자들처럼 나 역시도 제조업의 미래를 밝게 보지 않았다. 이유인즉 주위에서 또는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에게 자주 듣게 되는 말 중에 하나가 부산의 노동집약적인 신발·섬유 산업이 성한것에 비하여 최첨단 사업의 고부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 부족하여 부산의 장래성에 대해 걱정하는 내용의 말씀들을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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