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전함포템킨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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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시작은 바다를 항해하던 포템킨호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포템킨호에서 장교는 쉬고 있는 수병들에게 시비를 건다. 그렇지 않아도 불만에 쌓여있던 수병들은 못 마땅해 하는 표정이다. 다음 장면에서 포템킨호의 갑판에서는 혁명의 기운으로 넘치고 있었다. 장교들은 수병들에게 갑판에 매달려 있던 썩은 고기를 수병들에게 먹으라고 한다. 이것을 원인으로한 수병들의 분노는 극한 상황에 달한다. 하지만 장교는 "저것들은 해충이 아니다. 저것은 양질의 단백질이다"라고 말한다. 그런 수병들의 무기력한 분노는 극에 달하고 갑판위에 집합도중 수병들에게 총살형을 내리자 바클린추크는 반란을 부르짖는다. 수병들은 권력을 가진 사관들을 제압하고 반란을 승리로 이끌어내지만 결국 혁명을 가장 먼저 불으짖었던 바클린추크는 사살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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