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엽기적인 그녀' 영화 감상문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를 보고 4가지 질문을 달고 그에 답변을 다는 식으로 쓴 감상문입니다~!^-^;;
뭔가 색다른 영화 감상문을 제출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쓰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인공 견우는 낙천주의자에 단순한 사고력을 가진 놀고먹자 복학생이다. 의외로 순진한 쑥맥이 같고 성격이 귀여운 것이 매력이다. 이점을 악용한 그녀를 만난 후부터 엽기적인 행각에 말려들게 된다. 그러나 애정도가 높고 심성이 좋아 선뜻 그녀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자 한다. 차마 사랑한다는 말을 멋지게 건네지는 못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에는 엽기적인 그녀조차 감동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만날 사람은 언젠가는 꼭 만난다고 믿는 귀여운 남자이다. 여자 주인공인 그녀, 영화배우 전지현이 이 역할을 하는데, 영화에서는 극중 이름이 없다. 단지 "그녀"로만 불리운다. 그녀는 21세기 문화 한가운데 있는 '엽기'를 온몸으로 실천하는 여성이다. 그러나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사랑스럽고, 가끔 주먹이 앞서기도 하지만 마음은 여린 한 여자일 뿐이다. 심하게 발랄한 탓에 매번 견우를 경악케 하지만 실연의 상처를 가슴에 묻어둔 여린 감수성의 소유하고 있는 그녀이다. 영화는 처음 주인공 견우의 독백과 함께 시작한다. "2년전 바로 오늘 그녀와 전 이 자리에 타임캡슐을 묻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2년만에 다시 만나는 날이지만 그녀는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 기다립니다" 견우는 신도림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중 선로에 술취해 비틀거리고 있는 그녀를 만난다. 그녀는 열차에서 오바이트를 하고 견우를 보고 "자기야"하며 쓰러진다. 견우는 그런 그녀를 도와주지만 견우의 인생은 거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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