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차. 이. 다. 감상문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연극 소개가 되있는 사이트가 없어서
연극을보고나서 과 사람들이랑 토론한 내용과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많이 허접하겠지만
새로운 연극감상을 찾는다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극의 주요인물은 4명이었다. 젊은 스트리퍼 엘리스, 소설가를 꿈꾸는 신문의 부음기고가 댄, 두 번의 이혼경험이 있는 사진작가 애나, 의사 래리 이었다. 그런데 공연티켓에는 5명으로 나와있었다. 뭔가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연극을 다 보고 난 후 엘리스의 본명이 제인 존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엘리스가 자신의 본명을 밝히는 장면은 딱 한번 나온다. 래리가 엘리스가 일하는 곳에 찾아와 제인 존스가 본명이라 말하는 그녀에게 너는 엘리스야! 하고 말한다. 내 생각엔 엘리스가 제인 존스로 나올 때 4명의 사람 중 엘리스가 아닌 나머지 한사람의 제인 존스를 연기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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