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자료] 개암사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개암사
문화유적
(개암사 영산회괘불탱)
(응진전 16나한상)
(개암사 범종)

본문내용

1. 개암사
전북 부안군 산내면 감교리 울금산 정상에는 잘 생긴 한 쌍의 바위가 불쑥 솟아있다. 이 바위가 울금바위고 산 정상부의 산성이 울금산성이다.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항복한 후 도침과 복신의 지휘아래 저항군을 이루어 백제부흥운동을 벌였던 주류성이 바로 이곳이라고 전한다. 개암사는 주류성 아래 산중턱에 자리잡아 마치 울금바위를 머리에 이고 있는 형상이다.
이 절의 역사는 634년 묘련왕사가 기존의 변한 궁전 터를 사찰로 고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한다. 백제 무왕 35년(634년)에 묘련왕사가 변한에 있는 궁전을 절로 고쳐 지을 때 묘암의 궁전을 묘암사, 개암의 궁전을 개암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으며, 40여년 후인 통일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원효대사와 의상대사가 이곳에 들어와 개암사를 다시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1313년(고려충숙왕)에는 원감국사가 순천 송광사에서 이곳으로 들어와 중창하면서 황금전, 청련각, 청허루 등 30여개소의 건물을 지어 대규모의 사찰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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