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Goethe Grass' 초청 국제심포지엄에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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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양을 듣기위해 허둥지둥 정경대 강의에 들어가 교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자 앞자리에 앉았다. '오늘 하루도 한주동안 국제적으로 어떤 사건이 있었나? 하며 교수님의 말씀에 집중할 때쯤 교수님께서는 아트센터에서 오늘부터 노벨평화상 수상자였던 '귄터 그라스'의 통일에 있어 앞으로 우리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관한 국제 심포지움이 있다며 다음 수업 없는 학생들은 가보라고 하셨다. 대극장에 들어서는 순간 '귄터 그라스'가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외국 인사들이나 교양시간에 자주 뵙던 교수님들, 통일의 염원에 관심이 있는 육군 사관생도들 그리고 늦게와서 자리를 잡지 못한 우리학교 학생들까지 대강당은 벌써 많은 카메라 기자들과 더불어 자리를 꽉 메우고 있었다. 마침 친구가 일찍 온 탓에 번역기를 들고 '페터 비난트' 주한독일부대사의 축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독일어를 어찌 해석하리요...친구한테 양해를 구한 뒤 서로 번갈아 가면서 귄터그라스의 강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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