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박제가의 상업진흥론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박제가의 여러업적중 단행본 논문 다합쳐 정확히 다섯개 참고하여 상업론을 발표했던 프레젠테이션인데 교수님 말씀으로 빠진 부분없이 정리 잘됐다고 했었음..

목차

1) 상업관
2) 해외 통상론

본문내용

1) 상업관
그는 당시 조선이 낙후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농사짓는 방법을 몰라서 그러한 것도 있지만 교환경제적 측면에서 재화가 유통하지 못한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보았다. 박지원과 마찬가지로 상업의 중요성은 물자를 유통시켜 쓸모없는 물건을 쓸모있는 물건으로 유통하게 하여 편재성을 극복함으로써, 국내에 생산되는 모든 물건을 유통시켜 골고루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데의 의의가 있다고 보았다. 그러한 상업이 발달하려면 교통기관이 발달되어야만 하였다. 따라서 용차·용선등 교통수단의 기술적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고 하였다. 차를 쓰면 상품유통이 활발해지고, 물가의 평준화가 이루어 지며, 전국적인 시장이 형성되고 시장이 광대되면 생산물의 수요가 증대되어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농업과 수공업이 다같이 발전된다며 국내시장의 단일화를 주장하였다. 그리고 박제가는 '소비가 생산을 촉진한다'는 경제원리를 우물에 비유하여 설명하였다. 이는 검소함을 미덕으로 삼았던 시대 상황 속에서 매우 진보적인 사고임에 틀림없다고 하겠다. 그리고 놀고먹는 사람은 국가의 큰 좀인데 놀고 먹는 사족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음을 지적하고 유식양반층에게 밑천과 가게를 주어 적극적으로 사업으로 이끌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孫承喆, "北學의 近代思想史的에 관한 硏究", (成均館大 碩士學位論文,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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