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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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시학에서 비극에 관하여 정의를 내리고 있다. 비극의 내용을 크게 나누어 보면 비극의 정의와 효과, 비극의 구조, 비극의 특성과 시의 본질, 구성의 종류와 요소, 비극의 목적, 예술적 쾌락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비극의 정의와 효과로 예술은 각기 모방되는 대상과 사용한 수단과 모방양식에 따라 달라짐을 설명하고, 이제 그는 비극에서 모방하는 대상은 진지한 흥미의 행위이거나 인생의 단편(그 자체로 완전하고 중대성을 지닌 사소한 것 이상의 충분한 길이와 진지함을 내포한)이라는 사실, 사용된 수단은, 모든 가능한 양념, 예를 들어 멜로디나 조사법 등에 의해 맛이 돋구어진 언어라는 사실, 그리고 모든 모방양식은 극적이라는 것, 즉 이야기가 설명이 아니라, 관중에게 연민과 공포를 자아내게 하는 등장인물에 의해 행동하여지며, 이 결과로 비슷한 감정을 전달함으로써 기쁨을 주는 감정완화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게 된다. 비극의 흥분은 우리의 감정에 기쁨을 주는 완화작용을 한다. 속 시원히 울어버리는 것은 감정의 완화제로 작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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