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 경기순환 과 속담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에는 순환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나쁜 일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삶의 진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어 속담에 " Everything that goes up must come down."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생길수도 있고 또한 나쁜 일이 있으면 다시 좋은 일도 생길 수 있음을 뜻합니다. 마찬가지로 경기의 경우 오르막 즉 경기가 좋아질 때가 있으면 역시 내리막 즉 경기가 나빠질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가 나쁠 다가도 다시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지금의 경기가 내리막이라고 합시다. 그럼 그 내리막길의 상황을 보면 여기저기서 부도 기업이 속출하고, 그나마 살아남은 기업들도 미래가 두려워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으니 은행세서 돈이 썩고 금리는 끝없이 떨어집니다. 여기저기 온 사방에서 기업이 망하니 실업자가 많아지고, 소득이 떨어지니 소비를 줄이는 수준이 아니라 안하는 수준까지 갑니다. 소비가 줄어드니 물가는 떨어지고 망하는 기업은 더욱 늘어나고, 그러니 해고당하는 노동자는 더욱더 늘어나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경기가 바닥을 기다가 언젠가는 오르막이 되기 시작합니다. 경기가 바닥을 기는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나름대로 한 건을 올리려는 기업이 등장하고, 이들은 헐값으로 돈을 빌려 투자를 하기 시작합니다.
정부 또한 각종 사업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정부가 각종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자리가 생기고, 노동자는 소득이 생겨나 그 동안 노동자의 소비가 늘어나니 기업은 그 만큼 생산을 늘리기 시작하고 경기는 점점 좋아 집니다.
너도 나도 돈을 벌기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려는 기업이 늘어납니다. 노동자는 지출도 늘어나고 상품수요는 증가합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